



<The art of quality investing >최고의 주식 퀄리티 투자
퀄리티투자 개념 ; 이미 아주 좋은 기업만 산다. 대신 적절한 멀티플을 지불한다. 그리고 장기보유한다.
cf) 가치투자 ; (좋은/평범한/나쁜 기업이든) 기업내재가치보다 저평가 되어있으면 사서 수익을 얻는다.
cf) 성장주투자 ; 현재보다 미래에 더 좋아질 가능성 있는 기업을 사서, 그 가능성이 실현되면 수익을 얻는다.
결국은 우량주식만 사서 Buy and hold를 유지하며 리스크 프리미엄을 추구한다는 전략임.
그렇다면 퀄리티투자가 과연 인덱스투자보다 우위에 있을까? 만약에 우위가 있다면 어디서 비롯될까?
첫째 : 좋은 주식이 싼 멀티플로 평가받을때 매수하는 경우 (결국 가치평가와 동일한데 후보군만 우량주로 한정한 것)
둘째 : 우량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의 리스크 프리미엄이 전체시장의 리스크 프리미엄보다 높은 경우 (팩터요소일것 같은데 우량주 팩터가 더 높은 수익을 주는건 아니지 않나?)
결국 저자가 제시하는 '퀄리티 투자'라는 방법 자체가 초과수익을 낼 수 있는건 아니다. 다만 일반적인 가치/성장주투자에서 투자대상 후보군을 "이미 성숙한" 그리고 "우량한" 주식으로 한정한 것일 뿐이다.
저자의 기준에 따르면 반도체에는 투자하면 안되고 허구헌날 코카콜라나 나이키운동화, 엘리베이터 주식이나 사고 있어야 한다.
그럼에도 저자가 제시하는 "퀄리티 있는 기업" (=이미 성숙하고 우량한)의 기준 자체는 참고할만 하다.
정성적기준 9가지와 정량적기준 4가지를 체크리스트 형식으로 제시
1.이해하기 쉬운 사업모델을 가지고 있는가.
--> 기업을 잘 이해하고 있는가로 대체.
2.지역적 다각화되어있나
3.성장성이 있나
구조적변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