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Valc 예선 후기

첫 번째 Valc 예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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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blue
2025.02.28조회수 19회

그간 격조했습니다. 2월 내내 문라이트를 거진 방기했습니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1월보다 조금 더 바빴습니다. 먼저 Fellow 등급이 되고, Valc 작성과 오라클 티켓을 얻느랴 많은 시간을 썼습니다. Valc 작성에 총 10시간 가까이 되는 시간을 사용했고, 오라클 10장을 얻고서도 추가로 Valc를 많이 봤고, 새벽에 일어나서 할 짓이 없는 나머지 3~4개를 마저 읽었습니다.


아직 Valc 결과를 받지 못했지만, 본선 이후에 예선을 통과한 감상과 의욕을 잃을 것 같아 지금이라도 정리할 수 있는 것은 정리하는 차원에서 본문을 작성합니다. 먼저, Valc 작성에 제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잡아먹었습니다. 원래 주식의 투자의사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재무제표상 PER이나 F/PER, 업황과 매크로만 따지다보니 구체적인 가치평가가 낯설었습니다.


심지어 많이 공부했던 기업이기도 했는데 말이죠. 예전에 일일이 확인했던 자료를 다시 찾으면서 Chat-GPT에 열심히 묻고, 정리하고 문장을 가다듬고... 간만에 과제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심지어 마감까지 있다는 점에서 더더욱. 급하게 내느랴 퇴고를 못한 게 천추의 한이로군요. 하루이틀의 시간이 더 있었다면, 좀 더 문장을 가다듬고 넣고 싶은 내용이 있었는데...

Valc 평가 후기

실질적으로 이번 포스트를 작성한 계기입니다. 예선 기간 동안 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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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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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2년차의 무직백수 겸 3기 Fellow! 일장/미장/국장을 5.5:4:1 비율로 하고 있습니다. 계좌는 적자인 때가 길지만, 월별/연별 실현손익은 흑자인 투자를 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