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감으로 투자하던 참을성 제로인 도박꾼이 벨리를 만나 글도 쓰고 졸면서 아재 강의를 완강하고 벨리의 수 많은 현인들의 글을 읽으며 조금은 건강한 투자를 할 수 있게 된 이야기

방글투
2026.05.08조회수 180회

방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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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방구석글로벌투자] 운영


나는 2020년 코로나 폭락장에 빅테크와 미국 소형주에 투자해 돈을 찔끔 벌었다. 내 재능을 찾은 줄로만 알았다. 이 도파민, 이 앉아서 돈 버는 느낌. 이거구나! 싶었다. 2022년 폭락장은 운 좋게 사업한다고 바빠서 피해 갔다. 이때 사업 망해서 싹 날려먹었다. 하지만 나는 주식 시장에 대해선 이렇게 생각했다. 내가 떨어진다 했제? 그랬제? 그래서 내가 주식 안 하고 사업한 거임. 이런 똥 같은 생각을 했다. 하락장을 피해 갔다는 우월감이라도 챙겨야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원숭이.. 아니 그 이하였다.

이맘때쯤 월가아재의 썰 시리즈를 본 것 같다. 방구석 투기꾼으로서 월가에 대한 막연한 선망이 있었다. 시카고에서 트레이더 했다고? 데이터 ...

제가 이번에 집필로 썼던 책 내용과 매우 흡사하군요.. 다들 시작은 그렇게 진행되나봅니다 (주륵)

..저도 마법사님 글 많이 보면서 눈물을 많이..주륵

썸네일 굉장히 좋습니더..

젊은 아재..

썸네일 놀랐습니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