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미인 기업을 찾다가...
한 기사가 눈에 걸린다.
[비즈톡톡] '마운자로' 판 녹십자, 505억 실탄으로 '알리글로' 올인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6/04/27/SGEFEUU7BNAK7CLSOP4PTFNZUI/
비만약 마운자로 유통하는 녹십자웰빙
녹십자, 웰빙 지분 22% 홀딩스에 매각
매각 대금 500억은 美 효자 품목에 주력
알리글로 피하 주사, 내년 임상 3상 진입
녹십자가 500억이 아쉬운 회사가 아닐진데 왜 이 타이밍에 지분을 넘겼을까?
가설1. 녹십자웰빙이 쌀때 오너 지분율이 높은 녹십자홀딩스로 넘겼다.
가설2. 녹십자 2세간 계열분리를 위한 밑작업이다.
가설3. 순수하게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요건 (증손회사 100% 지분 의무) 때문
가설을 검증해본다.
녹십자웰빙의 상황
녹십자웰빙은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며 높은 수익을 내고 있는 알짜 자회사

물론 비만치료제 이전에도 '태반주사' 등 영양주사도 팔고 있었기 때문에 사실상 고객처가 같아서 시너지가 쉽게 나는듯
라이넥주는 태반, 이뮨알파원은 면역증강, 아르기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