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25편] 아이의 울음은 코스닥 시장 같다.

[육아 25편] 아이의 울음은 코스닥 시장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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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2024.08.07조회수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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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간 근무를 하고 아침에는 잠을 좀 자야 한다. 아무리 새벽에 4시간의 수면시간이 있어도 밖에서 자는 것과 집에서 자는 건 컨디션 조절에 엄청난 차이가 있다. 그래서 우리 집은 서로가 각자의 업무의 고충을 알기 때문에 야간 근무를 마친 다음날 아침에 프리하게 수면을 하게 놔둔다. 단 한명만 빼고. 김딴딴... 마의 6주에 돌입하고 이유 없는 울음이 커지기 시작했다. 단순 커지는 게 아니라 횟수도 잦다. 이번주 월요일 코스닥 시장처럼 엄청난 변동성을 보여준다. 미세한 소리에도 울다가 갑자기 진정되는듯하다 다시 쏟아진다. 내가 가장 예민한 순간은 깊이 잠드려는 순간 누가 깨울 때이다. 아무리 사랑스러운 내 새끼지만 인상이 찌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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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베이비 위스퍼 골드]란 책을 읽었는데, 부모는 매순간 참는 게 중요하다고 한다. 아이의 행동에 이유를 찾으려 하지 말고 아이의 신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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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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