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엄마 배경화면 + 아빠 카톡 사진)
딴딴이에게 어울리는 색이 무엇일까?
아이에게 입히는 옷은 대부분 선물 받은 옷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색을 입혀볼 수 없었다. 다양한 색들이 모여있어서 무슨 옷이 잘어울릴지 테스트를 하고 있다. 내 피부가 까만 편이라 아이의 피부 톤도 조금 어두울 수 있겠다 싶었는데 예상과는 다르게 너무 하얗게 태어나서 놀랐다.(주변에 이렇게 말하니 아이 때는 다 하얗다고 하더라..) 난 쨍한 색상의 옷을 입으면 피부가 확 죽어버린다. 신기하게 피부색은 다른데 딴딴이도 그렇다. 좀 연한 톤의 색을 입으면 잘어울린다.오늘은 딴딴이를 모델로 딴딴 룩북을 작성할 ...

![[육아 52편] 감기](https://post-image.valley.town/v9ZWOK70voDCD0scHKajk.gif)
![[육아 50편] 딴딴이는 웃지 않는다?](https://post-image.valley.town/M13s1lIA8McWY4joURkig.jpeg)
![[육아 49편] 7kg 육박! 기저귀 3단계 진입](https://post-image.valley.town/sUxQK3eVcQnJVmCmTRdpU.jpeg)
![[육아 48편] 엄마의 라섹수술](https://post-image.valley.town/pnAwc-JX6KkwCSBKXPBdX.gif)
![[육아 51편] 퓨전스플린트와 버킷리스트](https://post-image.valley.town/b6Q_6o51eSW2JV9CG5yQ5.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