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100일
엊그제 산후조리원에서 첫번째 글을 쓴 것 같은데 벌써 54편이다. 딴딴이는 무럭무럭 자라서 100일이 됐다. 100일 기념으로 어떤 사진을 찍을지 고민을 참 많이했다. 남들이 다하는 건 뭔가 하고 싶지 않았는데 결국 비슷한 100일을 보냈다. 내 머리론 도저히 특별한 100일을 보낼 자신이 없었다. 주변을 보니 100일상 재료를 사서 집에서 셀프로 사진을 찍는다고 해서 우리도 똑같이 하게 됐다. 100일 기념으로 양가 부모님들을 초대하고 외식을 한 뒤 다같이 집으로 돌아와서 사진 찍는 걸로 마무리했다. 아침부터 분주하게 쇼파 치우고 식탁에 100일상을 올릴 수 있게 열심히 준비했다. 아이 용품이 거실에 널부러져 있다보니 정리하는데 힘들었다.. 평소에 잘 정리하고 ...

![[육아 53편] 어울리는 옷](https://post-image.valley.town/ODYU05OeOLnkGXm2zdZ9t.jpeg)
![[육아 50편] 딴딴이는 웃지 않는다?](https://post-image.valley.town/M13s1lIA8McWY4joURkig.jpeg)
![[육아 49편] 7kg 육박! 기저귀 3단계 진입](https://post-image.valley.town/sUxQK3eVcQnJVmCmTRdpU.jpeg)
![[육아 52편] 감기](https://post-image.valley.town/v9ZWOK70voDCD0scHKajk.gif)
![[육아 51편] 퓨전스플린트와 버킷리스트](https://post-image.valley.town/b6Q_6o51eSW2JV9CG5yQ5.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