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딴딴이는 호기심이 많다. 이 시기의 아이들이 다 그런가?? 뭐든 궁금해하고 만져보고 싶어한다. 당연히 만진 건 입으로 직행. 그래서 매 순간 시선을 집중해야한다. 아이 덕분에 청소를 자주 하게 된다. 최근에는 딴딴이가 움직이고 만지는 모습만 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간다. 어린 강아지 같다. 무언가 하나씩 혼자 해내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다. 괴성지르기가 특기가 되고 있어서 살짝 걱정이긴 하다.

(책 펴는 딴딴)
오늘 첫눈 기념으로 아이를 데리고 밖에 나갔다. 예쁜 눈을 보여주고 싶었지만 현실은 눈보라 그 자체. 엄마에게 같이 가자고 했는데 졸리다며 혼자 가라고 했다. 세종 어린이 박물관에 가면 36개월 미만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이 있다. 국립이라 무료기도하고 가까운 거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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