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회사 일도 바쁘고 아이가 성장한 만큼 호기심도 많아져서 다른 곳에 시선을 돌리기 힘들다. 밸리에서도 사람들이 쓴 글을 겨우 살펴보는 정도로 이용하고 있다. 올해가 끝나기 전에 육아일기 100편을 쓰려했지만 역시 계획대로 되는 건 없다. 게다가 같은 행동을 반복하다보니 특별히 쓸 주제가 보이지 않았다. 물론 같은 모습을 봐도 점점 사랑스럽다. 최근에 내가 쓴 육아일기를 아내와 함께 정주행했는데 고작 3달 전의 이야기임에도 먼 옛날의 향수가 느껴졌다. 육아일기를 쓰는 건 번거롭고 불편하지만 참 시작하길 잘했다. 이게 쌓이고 쌓이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보물이 될 것 같다.

딴딴이가 괴성(?)과 웃음이 많아졌다. 괴성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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