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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63편]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딴딴한 하루육아일기

[육아 63편]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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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2024.11.14조회수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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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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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을 기록하는 블로그! 투자 외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자. 여행기 연습공간 육아일기!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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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회사 일도 바쁘고 아이가 성장한 만큼 호기심도 많아져서 다른 곳에 시선을 돌리기 힘들다. 밸리에서도 사람들이 쓴 글을 겨우 살펴보는 정도로 이용하고 있다. 올해가 끝나기 전에 육아일기 100편을 쓰려했지만 역시 계획대로 되는 건 없다. 게다가 같은 행동을 반복하다보니 특별히 쓸 주제가 보이지 않았다. 물론 같은 모습을 봐도 점점 사랑스럽다. 최근에 내가 쓴 육아일기를 아내와 함께 정주행했는데 고작 3달 전의 이야기임에도 먼 옛날의 향수가 느껴졌다. 육아일기를 쓰는 건 번거롭고 불편하지만 참 시작하길 잘했다. 이게 쌓이고 쌓이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보물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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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딴딴이가 괴성(?)과 웃음이 많아졌다. 괴성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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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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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GO
2024.11.14

아유~ 예쁘게 잘 자라고 있네요! 전 치아 생기기 전 모습도 벌써 오래 전 일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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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tin
2024.11.14

오오~ 울 딴딴이가 곧 이유식을 하는군요. 채소 다양하게 먹이세요^^ (첫 움짤 꺄르르 웃음에 하루 피로가 날아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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