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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58편] 뒤집기 지옥과 훈련
딴딴한 하루육아일기

[육아 58편] 뒤집기 지옥과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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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2024.10.17조회수 5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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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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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뒤집기를 언제하지?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너무 많이 뒤집는다. 뒤집기 지옥이라는 이야기를 듣긴했는데 공감 못했었다. 최근 딴딴이를 보면 그게 무슨 말인지 알 것 같다. 눕혀만 놓으면 뒤집는 걸 무한 반복한다. 좀 잤으면 할 때도 뒤집고 기저귀를 교체할 때도 뒤집고 ㅎㅎㅎ...그 모습이 귀엽긴한데 상당히 신경쓰인다. 혹시나 얼굴이 이불에 파묻혀 괴롭진 않을지 머리가 부딪히진 않을지 집중하게 된다. 전에는 분명 뒤집지 않는 게 문제였는데 ㅋㅋ이젠 뒤집고 다시 되집지 못하니 걱정이다. 육아를 하면서 매일 새로운 걱정이 생겨난다. 대변 색은 어떤지 피부는 어떤지 열은 나지 않는지. 성인이라면 아무 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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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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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sswater
2024.10.17

이런 힐링 다이어리를 이제야 발견하다니,, 바로 저장하고 정주행하겠습니다. 딴딴이는 비율도 좋고 이목구비도 예쁘고 목에 힘도 좋네요. 전 영유아 때 머리가 커서 앉혀놓으면 앞으로 기울어졌다는데,, 세상은 참 불공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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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작성자
2024.10.17

ㅎㅎ 아이 자라는 모습을 기록하고 싶어서 적기 시작했는데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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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평아파트
2024.10.17

너무 재밌네요. ㅎㅎ 비슷한 또래를 육아하고 있어서 공감이 많이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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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작성자
2024.10.17

뒤집기 계속 하려는 게 ㅎㅎㅎ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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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바운스
2024.10.17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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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작성자
2024.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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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쟁이
2024.10.18

보기만 해도 힐링 그 자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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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자아프지말고
2024.10.18

웃는게 아주 이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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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ghtperson
2024.10.18

오늘도 딴딴이 보고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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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24.10.18

힘내세요~~ 무럭무럭 잘 자라서 독립하는 그 날 금방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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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씨
2024.10.21

딴딴이 너무 이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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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아재
2024.10.28

이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