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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55편] 뒤집기
딴딴한 하루육아일기

[육아 55편] 뒤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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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2024.10.07조회수 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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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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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을 기록하는 블로그! 투자 외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자. 여행기 연습공간 육아일기!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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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딴딴이는 발달 과정에 대한 걱정을 하면 귀신같이 걱정을 해소시켜준다. 청각 반응부터 눈맞춤까지 아이 엄마의 걱정이 커질 때마다 걱정하지마라는듯 해낸다. 최근에 100일이 다가오는데 언제 뒤집을까? 이런 고민을 하자마자 뒤집기를 시작했다. 자고 일어나서 아이 침대를 봤더니 뒤집어져서 자고 있는 것이다. 뭐지? 하고 홈캠을 돌려보니 혼자 뒤집고 그대로 부동자세로 잠이 들었다. 영아 돌연사 관련 영상을 봐서인지 엎드려 자는 게 걱정되긴 했지만 요리조리 고개를 돌리는 모습을 보니 큰 문제는 없어보인다. 다만, 뒤집으면 애들은 운다던데 엎드린 자세가 편한건지.. 반응도 없다. 오히려 이제 잘 때마다 몸을 뒤집고 엎드린 상태로 몇시간을 자는데 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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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고
2024.10.07

우상향 딴딴이 가즈아~ 📈 뭘 입어도 귀엽고 이쁘네요 🥰 오늘 제 픽은 이븐하게 익은 계란 후라이 머리띠입니다🍳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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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작성자
2024.10.07

ㅋㅋㅋ계란 후라이 머리띠 저도 맘에들어요 머리카락이 없어서.. 약점을 방어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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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MS
2024.10.07

객관적으로 사랑스러운 딴딴이입니다ㅎㅎㅎㅎ 저희는 걸음마가 늦어서 걱정했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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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24.10.07

사랑스럽습니다. 잘 자라주어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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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콘돌
2024.10.07

우와 아기 이쁘고 사랑스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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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
2024.10.07

딴딴이 너무 이쁘고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