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가 생긴 딴딴)
딴딴는 친구들이 참 많다. 나와 와이프 주변만 해도 같은 시기에 출산한 부모가 12명은 되는 것 같다. 와이프 친구 아들 뽀물이와는 3일차이라 더욱 가깝게 지낸다. 발달 과정이 비슷하기 때문에 공감대 형성이 잘 된다. 이번에 친구 결혼식 겸 뽀물이네 집에서 2번째 외박을 도전했다. 서울에 살아 자주 보지 못해서인지 오랜만에 본 뽀물이와 딴딴이는 많이 달라져있었다. 저번 퓨전데이 이후 두번째 만남인데 딴딴이의 등치가 더 거대해졌다. 아직 기어다니지 못하는 뽀물이와 열심히 돌아다니는 딴딴이.. 어쩌다 보니 딴딴이를 방치하고 뽀물이 케어에 집중하게 됐다.

뽀물이를 기게 하려고 훈련을 했는데 생각만큼 쉽지 않다. 우리아이가 힘이 좋았다는 걸...


![[육아 65편] 첫눈과 맹훈련](https://post-image.valley.town/YizhOI8xAxYKFYRDpAc-b.jpeg)
![[육아 64편] 급성장과 호기심](https://post-image.valley.town/hmHSJ11a8394W3mBEFg-7.gif)
![[육아 63편]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https://post-image.valley.town/GXEBEaKrnVWWwp2cuceNW.gif)
![[육아 62편] 장난감이 최고](https://post-image.valley.town/aUItExTC1EnW8B1VVylfQ.gif)
![[육아 61편] 딴딴이 없이 첫 외출](https://post-image.valley.town/DlI3a8bAZZtMtjgKXGVqy.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