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66편] 딴석대의 폭풍성장

[육아 66편] 딴석대의 폭풍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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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2024.12.02조회수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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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생긴 딴딴)

  • 딴딴는 친구들이 참 많다. 나와 와이프 주변만 해도 같은 시기에 출산한 부모가 12명은 되는 것 같다. 와이프 친구 아들 뽀물이와는 3일차이라 더욱 가깝게 지낸다. 발달 과정이 비슷하기 때문에 공감대 형성이 잘 된다. 이번에 친구 결혼식 겸 뽀물이네 집에서 2번째 외박을 도전했다. 서울에 살아 자주 보지 못해서인지 오랜만에 본 뽀물이와 딴딴이는 많이 달라져있었다. 저번 퓨전데이 이후 두번째 만남인데 딴딴이의 등치가 더 거대해졌다. 아직 기어다니지 못하는 뽀물이와 열심히 돌아다니는 딴딴이.. 어쩌다 보니 딴딴이를 방치하고 뽀물이 케어에 집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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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물이를 기게 하려고 훈련을 했는데 생각만큼 쉽지 않다. 우리아이가 힘이 좋았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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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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