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 2차 영유아 검진을 하고 왔다. 1차 때와 너무 다른... 엄청난 경쟁률... 예약을 하기 위해 9시 땡하고 눌렀음에도 2주 정도 실패했던 것 같다. 출산율이 1%대가 안되는 게 맞나싶은 인기다. 아무래도 소아과가 적고 인기 있는 곳은 몰리기 때문이겠지. 어쨌든 딴딴이의 2차검진 예약을 성공했다. 1차 때는 단순 기형여부만 체크했다면 이제는 조금씩 아이의 발달 과정을 확인한다. 나도 진단하는 과정을 보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한명만 들어가서 볼 수 있었다. 큰 이상이 없는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몇가지 특이점이 있었다.

먼저, 몸무게 9kg을 찍고 상위 95%가 됐다...정밀 검사를 요함. 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는데 허걱.. 혼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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