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104편] 걷는 게 제일 좋아

[육아 104편] 걷는 게 제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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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2025.07.10조회수 4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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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 이후 딴딴이의 걸음은 멈추지 않는다.
    낮잠 1회를 제외하곤 1분도 쉬지 않고 계속 움직인다. 이제 아들 아빠라는 게 조금씩 체감되기 시작했다. 본인 의사 표현이 선명해지고 있는데 싫은 게 있으면 바로 앉아서 울고 떼를 쓴다. 최근 아이가 몰입(?)하는 건 외출이다. 처음 놀이터에서 놀기 시작한 이후 틈만나면 자꾸 나가자고 요구한다. 특별한 놀이를 하지 않아도 그냥 걷기만 하는데 즐겁나보다. 무더위 + 뜨거운 태양도 딴딴이를 막을 순 없다. 웃으면서 걷는 아이를 보니 덥다고 에어컨 아래만 있는 나를 반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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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딴딴이의 산책을 위해 양산을 하나 장만했다. 자외선과 더위를 막기 위해 양산은 필수다.
    엄마 아빠가 아이 피부를 지키기 위해 양산을 씌워주는데 여기서 아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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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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