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 이후 딴딴이의 걸음은 멈추지 않는다.
낮잠 1회를 제외하곤 1분도 쉬지 않고 계속 움직인다. 이제 아들 아빠라는 게 조금씩 체감되기 시작했다. 본인 의사 표현이 선명해지고 있는데 싫은 게 있으면 바로 앉아서 울고 떼를 쓴다. 최근 아이가 몰입(?)하는 건 외출이다. 처음 놀이터에서 놀기 시작한 이후 틈만나면 자꾸 나가자고 요구한다. 특별한 놀이를 하지 않아도 그냥 걷기만 하는데 즐겁나보다. 무더위 + 뜨거운 태양도 딴딴이를 막을 순 없다. 웃으면서 걷는 아이를 보니 덥다고 에어컨 아래만 있는 나를 반성하게 된다.
딴딴이의 산책을 위해 양산을 하나 장만했다. 자외선과 더위를 막기 위해 양산은 필수다.
엄마 아빠가 아이 피부를 지키기 위해 양산을 씌워주는데 여기서 아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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