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윤우는 초성장을 하고 있다. 말 그대로 매일매일 진화급 성장을 한다.
최근에는 밥 먹는 습관에 변화가 생겼다. 이제 직접 숟가락질 포크질을 하기 시작했다는 것!
3달 전쯤 자기주도이유식을 도전했었다. 참을성이 없어 매일 시키진 못했지만 간간이 시도했던 노력이 효과가 있다.일단 숟가락을 집는 것에 거부감이 없다. 완벽하게 수저를 이용하는 건 아니지만 밥먹는 시늉은 낸다.
보통 귀여운 게 아니다...(내 아이라서)
우리 밥을 뜨는 주걱도 좋아한다. 밥솥 위에 자주 올려놓는데 잠시 방심하면 주걱을 입 안에 우걱우걱 넣고 있다.
쏘큐트...주걱에 붙어있는 밥풀을 먹기도 하고 주걱을 통째로 입에 넣기도 한다. 볶음밥류나 비빔밥 등 물컹한 밥류는 웬만하면 혼자 먹게 놔둔다. 혼자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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