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106편] 재롱이 늘어나는 12개월 딴딴이

[육아 106편] 재롱이 늘어나는 12개월 딴딴이

avatar
김교사
2025.07.31조회수 51회


1752195435178.jpg
  • 글이 너무 밀렸다.
    육아일기 써야할 내용이 쌓여만 간다.
    최근 딴딴이의 재롱을 보는 맛이 있다. 좋고 나쁨에 표시가 확실해졌는데 가장 귀여운 건

    '주세요' 를 표현할 때다.
    엄마가 어떻게 교육시켰는지 무언가 요청할 때 두손을 공손하게 모은다. 진짜..졸귀
    식성이 좋은 딴딴이에게 주세요는 디폴트다. 뭘 먹고 싶을 때마다 그냥 주세요 연타를 날린다.
    ㅋㅋㅋ당연히 소리도 같이 지르는데 소리와 함께 주세요 모드를 가하면 최고의 치트키..
    뭐든 주고 싶다.

    20250709_183154.jpg
  • 인지 능력이 좋은 편이라서 아빠가 하는 건 잘 따라한다.
    7개월 전 쯤 피아노 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줬는데 이제는 옆에 앉아서 같이 피아노를 친다.
    무지성으로 때리긴한데.. 재밌어해서 다행이다.
    윤우가 특히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8
avatar
김교사
구독자 141명구독중 62명
나의 일상을 기록하는 블로그! 투자 외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자. 여행기 연습공간 육아일기! 자기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