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이 너무 밀렸다.
육아일기 써야할 내용이 쌓여만 간다.
최근 딴딴이의 재롱을 보는 맛이 있다. 좋고 나쁨에 표시가 확실해졌는데 가장 귀여운 건'주세요' 를 표현할 때다.
엄마가 어떻게 교육시켰는지 무언가 요청할 때 두손을 공손하게 모은다. 진짜..졸귀
식성이 좋은 딴딴이에게 주세요는 디폴트다. 뭘 먹고 싶을 때마다 그냥 주세요 연타를 날린다.
ㅋㅋㅋ당연히 소리도 같이 지르는데 소리와 함께 주세요 모드를 가하면 최고의 치트키..
뭐든 주고 싶다.
인지 능력이 좋은 편이라서 아빠가 하는 건 잘 따라한다.
7개월 전 쯤 피아노 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줬는데 이제는 옆에 앉아서 같이 피아노를 친다.
무지성으로 때리긴한데.. 재밌어해서 다행이다.
윤우가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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