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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106편] 재롱이 늘어나는 12개월 딴딴이
딴딴한 하루육아일기

[육아 106편] 재롱이 늘어나는 12개월 딴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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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2025.07.31조회수 5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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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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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을 기록하는 블로그! 투자 외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자. 여행기 연습공간 육아일기!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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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이 너무 밀렸다.
    육아일기 써야할 내용이 쌓여만 간다.
    최근 딴딴이의 재롱을 보는 맛이 있다. 좋고 나쁨에 표시가 확실해졌는데 가장 귀여운 건

    '주세요' 를 표현할 때다.
    엄마가 어떻게 교육시켰는지 무언가 요청할 때 두손을 공손하게 모은다. 진짜..졸귀
    식성이 좋은 딴딴이에게 주세요는 디폴트다. 뭘 먹고 싶을 때마다 그냥 주세요 연타를 날린다.
    ㅋㅋㅋ당연히 소리도 같이 지르는데 소리와 함께 주세요 모드를 가하면 최고의 치트키..
    뭐든 주고 싶다.

    20250709_183154.jpg
  • 인지 능력이 좋은 편이라서 아빠가 하는 건 잘 따라한다.
    7개월 전 쯤 피아노 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줬는데 이제는 옆에 앉아서 같이 피아노를 친다.
    무지성으로 때리긴한데.. 재밌어해서 다행이다.
    윤우가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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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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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척박스
2025.07.31

심각하게 귀엽네요. 심장 건강에 안좋으니 구독은 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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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작성자
2025.07.31

ㅎㅎ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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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25.07.31

오랜만에 보는 딴딴이입니다.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는게 참 신통하고 이쁩니다. ^^ 크록스에 대한 행아말님 의견도 새삼 기억이 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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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작성자
2025.07.31

진짜 눈 깜짝할 사이에 성장했네요 ㅠㅠ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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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팬티
2025.07.31

너무 치명적인 발꼬락...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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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작성자
2025.07.31

노팬티님의 2등을 축하합니다.. 압도적 빤스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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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랑
2025.08.01

ㅋㅋㅋㅋㅋ 입에 묻은거 너무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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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작성자
2025.08.01

요즘 저렇게 묻은 체로 웃는데 너무 귀엽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