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은 아이를 키우기 너무 좋은 도시다.
물론 내 개인적인 의견이다.
난 강원도 빼고 큼지막한 도시에서 조금씩 살아봤던 경험이 있다.
그 중 세종은 조금 독특한 도시다.
뭔가 없는 것 같으면서 있고 있는 것 같으면서 없는 도시.
애매하다고 표현해야할까..
그럼에도 이거 하나는 확신할 수 있다. 아이에게 너무 완벽한 도시다.
왜?
일단 뛰어놀 수 있는 멋진 공간이 많다. 녹지 비율은 전국에서 압도적이고 차도 많지 않다.
각 동마다 체육시설과 도서관이 있는 복합커뮤니티와 깨끗한 신도시 거기에 출산율 전국 1위답게 아이들도 많다.
무엇보다 여기 있으면 클락션 소리가 안들린다. 교통 매너가 너무 좋다.
오늘은 세종에 특별한 공간 몇 가지를 소개해보려고 한다.
우선 식물원!
세종은 건물들이 참 예쁘게 잘 지어졌다. 그 중 세종 식물원!호수공원 바로 옆에 있다.

우리는 집이랑 가까워서 윤우를 데리고 종종간다.
대충 요런 느낌!
세종에 오면 한번쯤은 가볼만하지 않나. 여름에는 가지 않는 걸 추천한다..(매우 더움)
매 분기(?) 1년에 2번? 정도 테마를 정해두는데 작년엔 공룡이었는데 올해는 디저트?등 신기한 간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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