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산=부채+자본"
그래서 이 균형을 의미하는 재무상태표는 balance sheet이다.
부채: 남에게 빌려서 조달한 자금
자본: 나의 저축으로 조달한 자금 (주주의 돈도 포함됨)
***자산(미래의 수익을 창출해주는 자원)
1)유동자산: 1년 내 현금화 가능하거나 영업에 금방 쓰이는 자산
2)비유동자산: 장기 보유하고 있는 토지, 공장, 특허권 같은 자산
***부채(예정되어있는 금전적 의무나 지출)
***자기자본
1)납입자본: 주주들이 투자한 금액
2)이익잉여금: 회사의 수익금 중 배당하지 않고 보유한 금액
*부채비율과 자기자본
- 부채비율: 우변의 부채 측면에서 차입금 비율, 차입금 EBITA 비율, 이자보상배율
⇒ 동종업계 대비 부채가 과도하지 않은가?
- 자기자본: 우변의 자기자본 측면에서 유상증자를 지나치게 자주하지 않은가? 우선주 발행이 과도하지 않은가?
*순운전자본
- 영업을 영위하기 위한 순운전자본=재고자산+매출채권-매입채무
- 순운전자본은 매출, 재고자산, 매출채권의 비례, 매입채무와 반비례
- 매출 대비 순운전자본이 그렇게 높아지지 않는가? 그렇다면 유동성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음
★유동성 체크: 유동비율과 당좌비율은 충분히 높은가?
★재고자산: 재고자산이 지나치게 쌓이지는 않는가?
만약 그렇다면 그 원인을 파악, 재고자산 회전율을 동종업계와 비교
*무형자산(연구개발비와 영업권)
- 회사가 자의적으로 상각이나 손실처리를 지연할 수 있는 여지 ⇒ 체크 요망
남들보다는 이해속도가 더딘편이라 한번 더 반복해서 들었다.
외우고 싶은 마음에 내용을 몇번 읽었지만
500번은 더 읽고 듣고를 반복해야 내 것이 될 것 같다.
그래도 퀴즈 12개 중에서 10개 맞췄다!! *_*
이제 손익계산서로 넘어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