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의 복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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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조율하는 중입니다

재무제표의 마지막 지표 현금흐름표!
손익계산서는 발생주의 회계로 회사의 손익이 증가하거나 감소한 원인을 알 수 있지만 실제 현금의 출입에 대해서 확인하기가 어려움. (사실 지금은 왜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를 나눠서 굳이 해야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긴함 ㅠㅠ)
회사가 현금이 탄탄하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건 아니다! 만약에 은행과의 차입거래로 인한 +현금이라면?!!
*현금흐름표에는 3가지 현금흐름이 있다.
1) 영업현금흐름: 영업에서 오는 현금흐름
2) 투자현금흐름: 투자활동에서 오는 현금흐름
3) 재무현금흐름: 기업의 자금조달 관련한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읽기
1) 손익계산서에서 나오는 당기순이익 VS 현금흐름표의 영업현금흐름의 차이가 클 경우에, 원인 파악 필수!
2) 현금흐름표 세가지 항목(영업, 투자, 재무)의 증감에 따른 기업유형 파악!
*잉여현금흐름: 버핏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부분이라고 한다!!
- 기업이 창출하는 현금흐름 중, 영업을 지속하기 위해 재투자해야하는 부분 빼고 남는 흐름
- 이 잉여현금흐름이 결국 우리 주주에게 돌아오는 현금흐름이라 해석 가능
- 잉여현금흐름의 계산: 순이익+(감가상각비-설비투자)-순운전자본 증감
10년간 쓸 수 있는 장비를 10억에 구입한다고 했을 경우에
손익계산서에는 10년동안 1년간 1억씩 처리...
잉여흐름 계산시에는 10년간 1억을 더해주고, 구입한 해에 10억원 비용 처리하면 된다는데...
그러니까 왜 나눴다가..... 도로 더해줄까... ^_^????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