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재회! 캐나다 조카와 윤슬이, 귀여움 폭발한 하루

Pinecone
2025.03.17조회수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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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사는 처형네 가족이 1년 만에 한국을 방문했다.
병원 진료가 있어 전날 우리 집에서 하룻밤 묵기로 했다.
작년에 이랬던 그녀들이

둘 다 엄청나게 컸다.

처음엔 둘 다 조금 어색해했지만, 금세 친해졌다.
윤슬이가 언니 노릇을 톡톡히 했다.
장난감도 다 양보해주고 잘 놀아줬다.
자기가 이모부라면서 친척동생 아빠역할을 하며 또 어린이집 상황극 놀이를 했다.
윤슬이가 자기 모자를 꺼내더니,
하나는 동생에게 씌워주고, 하나는 자기가 쓰고선 세상 행복한 표정!
둘이 장난치며 노는 모습을 보는데, 정말 귀여웠다.

아마 아이들은 나중에 기억하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 ...

따님이 너무 예쁘네요

아이들은 정말 빨리 자라네요 ㅠㅠ 1년 만에 이렇게 컸군요! 여전히 귀엽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