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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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키우며, 뛰면서 생각한 것들은 정리하는 공간입니다.


날짜: 2026년 1월 25일
거리: 5.24 km
시간: 0:36:12
평균 페이스: 6’54”/km
러닝화: 써코니 엔돌핀 스피드 4 (누적 470km)

정확히 한 달 만에 다시 신발 끈을 묶었습니다. 연말연시 겹친 중요한 가족 일정들 때문에 사실 달리기에 신경 쓸 겨를이 없었거든요. 핑계라면 핑계겠지만, 우선순위에서 밀려난 개인적인 시간들을 뒤로하고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어느새 한 달이 훌쩍 지났습니다. 오랜만에 다녀온 스키장 여행을 끝으로 드디어 다시 일상의 궤도로 돌아왔네요.
이틀 전 2.6km로 가볍게 몸을 풀었고, 오늘은 드디어 5km 고지를 넘었습니다.
올겨울은 유난히 춥고 눈도 잦은 것 같습니다. ...

귀감이십니다.. 너무 춥던데요 ㅎㅎ;
혹시 헬스장에서 러닝은 안하시나요?

아.. 가오충이라서 트래드밀 따윈...크흠....은 아니고,,, 트래드밀은 너무 지루해서 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ㅎㅎ

ㄷㄷㄷ 엄청나시네요.. 이 날씨에 ..
전 헬스장에서 포근하게 달려요...

ㅜ ㅜ.... 나도 따뜻하게 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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