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구매한 엔스5를 신고 본격 달리기리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겨울 여러 이유를 핑계로 10 키로 넘는 거리를 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억이 맞다면 거의 2개월? 만에 뛰어보는 듯 합니다.

이녀석 아주 팔팔하구먼!
새로 산 엔스5는 첫 느낌 그대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첫 후기). 엔스4 상위 호환 러닝화가 맞다는 듯 장점은 계승하고 단점은 보완한 제 기준 4.5점짜리 아주 좋은 러닝화입니다.
10키로를 뛰는데 아직 발에 익지 않은 탓인지 오른쪽 족저부근이 뻐근했지만, 솔직히 오랜만에 길게 뛴 탓도 클 것 같습니다.
실제 장거리 테스트해보려면, 제 기준으로 하프까지는 뛰어봐야겠습니다만... 엔스4 느낌을 생각한다면 적응 이슈를 제외하면 레이스에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벚꽃마라톤 하프를 일주일 앞두고
이제 대회가 일주일 앞입니다(대회). 대회 전 최소 10은 뛰어놔야 할 듯하여 뛴 것도 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작년 하반기 PB 달성 후 이제 하프 기록단축보다는 풀마라톤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하프는 전적으로 와이프 페이스 메이커를 위한 자리였는데,,,,, 와이프가 다리부상 이슈로 낙마했습니다.
애초에 목표가 없던 대회이고, 가볍게 한 해를 시작하는 워밍업 대회였던만큼 가볍게 뛰다 와야겠습니다.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중랑천에서 3월 말에 대회가 있네요. 성북마라톤... 와이프랑 또 다시 신청했습니다 ㅎㅎ 이제 달리기의 계절이 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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