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블로그 글에서 관심가질 부분이라고 생각했던 지점이 있었다.
최근 레오성님 글을 보고 잽싸게 확인해봤다.
연준의 RRP 잔고
역시 정상화(월말 분기말 잔고 급등 후 다시 전 수준으로 내려가는)가 진행되는 듯 하다.

하지만, 레오성님 글에서 언급한 이상한 흐름을 보자.
SOFR vs. IORB
SOFR는 일반적으로
FFR Up > IORB > SOFR > RRP rate > FFR low
이런 금리 수준을 보여야 정상이다.
그런데
9월 30일 IORB를 넘어서더니 급기야
10월 1일 FFR UP 한도까지 넘었다.

SOFR vs. US 1M
미국채 1개월물 금리도 툭 튀었는데, SOFR는 그 위로 더 높게 튀었다.

이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래 빨간 로켓포같은 선이다. (SOFR - US1M)

단기물 시장에 뭔 일이 일어나긴했다.
미국을 위시로 한 시장에서 단기자금이 빠져나간 것일까?
중국과 관련이 있을까?
일단 이게 일탈이라서 별다른 변동성 확대 없이 회복할지, 아니면 발작으로 더 큰 변동성을 유발할지...
좀 더 확인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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