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리릭 시장보기] 단기자금시장, 일탈일까 발작일까? ft. SOFR vs. IORB, 9월 30일, 10월 1일

[휘리릭 시장보기] 단기자금시장, 일탈일까 발작일까? ft. SOFR vs. IORB, 9월 30일,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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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24.10.03조회수 5회

앞 블로그 글에서 관심가질 부분이라고 생각했던 지점이 있었다.

최근 레오성님 글을 보고 잽싸게 확인해봤다.

연준의 RRP 잔고

역시 정상화(월말 분기말 잔고 급등 후 다시 전 수준으로 내려가는)가 진행되는 듯 하다.

image.png


하지만, 레오성님 글에서 언급한 이상한 흐름을 보자.


SOFR vs. IORB

SOFR는 일반적으로

FFR Up > IORB > SOFR > RRP rate > FFR low

이런 금리 수준을 보여야 정상이다.

그런데

9월 30일 IORB를 넘어서더니 급기야

10월 1일 FFR UP 한도까지 넘었다.

image.png

SOFR vs. US 1M

미국채 1개월물 금리도 툭 튀었는데, SOFR는 그 위로 더 높게 튀었다.

image.png

이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래 빨간 로켓포같은 선이다. (SOFR - US1M)

image.png



단기물 시장에 뭔 일이 일어나긴했다.

미국을 위시로 한 시장에서 단기자금이 빠져나간 것일까?

중국과 관련이 있을까?


일단 이게 일탈이라서 별다른 변동성 확대 없이 회복할지, 아니면 발작으로 더 큰 변동성을 유발할지...

좀 더 확인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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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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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투자 아이디어의 지경을 넓혀 나가는 한, 확률적 우위를 조금씩이라도 높여가는 한,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투자자입니다. 지경이 넓어지지 않거나, 확률적 우위가 한계체감되어 사라지거나, 건강하지 않으면... 꼭 오래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 (비관적 표현이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