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리릭 시장보기] 미/중 공공부채, KOSPI 와 시총상위주 훓어보기

[휘리릭 시장보기] 미/중 공공부채, KOSPI 와 시총상위주 훓어보기

avatar
Pioneer
2024.10.24조회수 1회

오랜만에 블로그 글을 써보자.

요즈음 좀 바빴고, ValleyAI의 쏟아지는 컨텐츠 소화하는데만 해도 시간이 너무 모자랐다.

결국...

핑계를 하고 싶었던거다. ㅋㅋㅋ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0246541i

image.png
image.png

그래프가 직관적이고 현재의 많은 상태를 알 수 있다.

(그렇다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는 건 아니지만 힌트는 얻을 수 있겠다.)


우선 미국 공공부채비율(DGP대비)이 꾸준히 늘어가고 있다.

중국은 훨씬 빠르게 늘어가고 있다.

글로벌 중간값은 도리어 약하게 줄고 있다.

글로벌 평균은 미국이랑 비슷하게 꾸준히 늘고 있다.

(미국 중국 때문이다...)

미국 부채는 사실 겁나게 많이 늘고 있다. 중국과는 게임이 되지 않게 많이 말이다.

GDP를 비교해 보자.

GDP (USA vs. China)

2021년까지 급하게 쫓아오던 중국은 다시 급하게 멀어지고 있다.

미국은 기존 추세선을 이기고 있고,

중국은 기존 추세선을 무시하는 정체하고 있다. 2023년은 살짝 내려가는 역성장까지 했다.

물론 미국의 인플레와 중국의 디플레가 큰 영향을 주었겠지만,

최근은 첨단산업의 투자 등의 차이가 GDP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2
avatar
Pioneer
구독자 626명구독중 370명
안녕하세요! 투자 아이디어의 지경을 넓혀 나가는 한, 확률적 우위를 조금씩이라도 높여가는 한,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투자자입니다. 지경이 넓어지지 않거나, 확률적 우위가 한계체감되어 사라지거나, 건강하지 않으면... 꼭 오래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 (비관적 표현이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