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이후의 몇몇 블로그 포스트에서 중국 증시(홍콩 포함)에 대한 관심을 표했던 것이 지금 세어보니 꽤 있었다.
미중 패권전쟁이라는 불확실성을 기본으로 깔고 생각해보자.
여기에 중국의 대응이 과연 수출 주도의 글로벌 디플레 확장 국면이 상당히 오래 지속되었다.
더욱이 중국 내수시장은 부동산 시장의 처참한 침체를 비롯해서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따라갈 것이라는 예상도 흔했다.
그러다 작년 9월 뭔가 다른 일이 생길 수 있음을 시장이 감지했다.
(시장의 선구자들이 움직였다고 봐야겠다. 그리고 선구자들은 항상 성공하는게 아니라는 전제도...)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
작년 9월 하순 약 6500포인트 부근이었던 홍콩(H) 지수는 10월 초 정점까지 급히 오른 이후 오른 폭을 상당히 되돌리며 소강상태이다.
항셍 차이나기업(H)

연합인포맥스 기사
12월 27일 통화정책위원회에서 금리 인하 예고와 여러가지 중국이 당면한 도전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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