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동치는(쳤던?) 시장
요동쳤던 시장을 돌아보기 전에 내가 돌아버리겠다는... ㅜㅜ
1. 환율
1-1. 달러 중심
달러의 급격한 절하
그 외 주요 통화의 급격한 절상
하지만 여기에도 특징은 있다.

1-2. 달러지수(DXY)와 비교
위 차트의 좌상단 달러지수의 최근 움직임을 노란 점선 안에서 보면,
주요 환율 중에서는 유로-달러 환율의 움직임에 상당히 상관계수가 높아보인다.
(유로 환율의 노란 점선 상자)
물론 최근 이틀의 급락 후 급등(유로의 경우 급등 후 급락)은 엔화 환율도 큰 영향을 주었다.
엔케리트레이트 청산 우려를 다시 불러오고 있다. 이건 당분간 계속 투자자산 시장의 짐이 될 것 같다.
(엔 환율의 보라색 점선 상자)
원과 위안화는 달러지수 움직임과 동조화되었다고 보기엔 비교적 약한 상관관계로 보인다.
1-3. Narratives
미국을 중심으로 전세계의 투자가 집중되던 시절이 지나고,
일본과 유럽, 그리고 중국으로 투자가 분산 또는 중심 이동되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들이 나왔다.
일본은 엔화가 점점 강세가 될 수 밖에 없기에...
유럽은 재정지출을 기존 수준을 뛰어넘어서 해야하기에...(트럼프의 미국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어찌 끝내려는지 알아버려서...)
중국은 내수부양에 안간힘을 써야 하기에...(이게 G2로서 생존의 열쇠이자 돌파구가 될 수도)
그리고 미국 자산시장은 더 과열시키기엔 부담스럽고, 재정정책은 적자규모를 급격히 더 키울 수 없고, 통화정책은 관세 등으로 기대인플레가 급격히 올라가는 중에 완화적으로 갈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이런 이유로 미국 말고 대안을 찾아야한다는 내러티브가 형성되었다.
하지만 요 며칠 사이 분위기가 바뀌었다.
2. 주식시장
2-1. 미국
주요지수 모두 상승 추세의 저점을 깨면서 반등에 실패하는 모양새이다.
급반등을 해도 전고점을 넘을지에 대한 의심을 계속해서 불러올 상황이다.

2-2. 유럽
미국보다 나은 것 같지만, 장대 음봉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다를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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