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리릭 시장보기] 프랑스의 국채신용등급 강등, 투자 가설

[휘리릭 시장보기] 프랑스의 국채신용등급 강등, 투자 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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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25.10.18조회수 104회

[연합인포맥스 기사]

S&P, 연금개혁 중단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 기사가 나왔다. 한 번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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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17일(현지시간) 프랑스의 국가 신용등급을 'AA-'에서 'A+'로 한 단계 강등한다고 밝혔다.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을 부여했다.

S&P는 뉴욕 금융시장 마감 후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2026년 예산안이 이번 주 의회에 제출됐지만 2027년 대선을 앞두고 "프랑스 정부 재정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다"면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S&P는 높은 불확실성의 사례로 프랑스 정부가 최근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역점 사업인 연금 개혁을 중단하기로 한 결정을 꼽았다. 극심한 정국 혼란 속에 깜짝 사임 후 재임명된 세바스티앵 르코르뉘 총리는 대선까지 연금 개혁을 유예함으로써 정부 붕괴를 막는 길을 택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



1. 프랑스 국채

1-1. 신용등급

<인용 표들의 출처 : worldgovernmentbond.com>

  • 아직 위 뉴스를 반영하지는 않았다. ㅎㅎㅎ(아래 표)

  • 아직 지난 3월에 업데이트했던 AA- 등급을 기재하고 있다.

  • 하여간 지금은 A+로 더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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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은 출처의 다른 페이지에서는 A+로 내려간 등급을 반영했다. (아래 표)

  • 다만 위 기사와는 달리 전망을 'negative'(부정적)이락 표기했다. 이 페이지의 좀 업데이트 체계가 똘똘하지 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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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 프랑스 국채의 등급 그룹은 'High Medium Grade'에 속한다. 그 중 가장 아래이긴하지만.

  •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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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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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투자 아이디어의 지경을 넓혀 나가는 한, 확률적 우위를 조금씩이라도 높여가는 한,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투자자입니다. 지경이 넓어지지 않거나, 확률적 우위가 한계체감되어 사라지거나, 건강하지 않으면... 꼭 오래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 (비관적 표현이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