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원칙
인플레/국가/자산군/시간지평에 대한 분산
최대 비중 = 개별 종목 : 10%, 산업 : 30% (±5%)
매달 포트폴리오 정리, 리밸런싱은 큰 매크로 이슈가 발생하거나 예상될 때
- 매달 지수 DCF해보기 -> 시장이 반영하고 있는 시나리오
매수
- 새로운 종목에 대한 의사결정은 전날에 세울 것
- 반드시 매매일지를 간략히라도 작성할 것(MTS 메모 활용)
- 바닥이나 머리를 잡으려고 하지 말 것
- 시장(지수)의 추세에 대해 인지할 것
- 시장의 성격(강세장/약세장/횡보장 등)에 따라 다른 전략을 사용할 것
- 사기로 한 금액의 70%는 무조건 바로 진입
- 뭐하는 회사와 트리거 혹은 해자가 뭔지 아~주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을 때 매수
(EX 버크셔 : 보험금 모아서 레버리지 투자 -> 수익. 근데 투자를 잘함)
- 강세장에서는 첫 매수에 그냥 다 사버리자(10%면 10% 전부 한번에, 매매일지를 작성했다는 가정하에)
- 약세장에서는 지금하는 것 처럼 처음에 50% 이후에 분할매수로 접근
(보통 좋은 아이디어는 사면 바로 오르는 것 같음)매도
- 시나리오가 깨졌을 때
- 수익률 100% 달성(원금만 회수) - 위험성이 큰 경우
- 더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났을 때
- 추세가 깨졌을 때_ 200일선 깨졌을 때(현재 수익의 절반은 없다고 생각하고 해야 많이 먹을 수 있음)
- 자랑하고 싶어 입이 근질댈때는 일부 차익실현(높은 확률로 단기 고점)- 현금이 충분히 있어도 반드시 매도
- 차익실현 후 해당 금액은 1달 동안 매수하지 않고 현금으로 남겨 둘 것
헷지는 하지 말것. 차라리 현금비중 UP
반드시 귀찮음을 감수할 것
- 20분 걸리는거 투자안해서 코앞에서 하이닉스 80%를 놓쳤음(귀찮다고 안해서 놓친게 한두개가 아님)
매크로에 대한 방향성이 없다면 시장에 관계없이 포지션을 줄일 것(작은 변동성에도 흔들리게 됨)
연평균 목표 수익률 : 26%
- 26%이상 초과 수익분은 세금 납부 후 나와 가까운 사람들을 위해 사용나는 3개월 이상의 시간지평에서만 성공(일단 지금까지는)
- 욕심이 많아지면 시간지평이 한달 이내로 짧아지는 경향이 있음
-> 시간지평이 1달 이내로 짧아지면 매도/매수 판단 정지
-> 포트폴리오를 주단위로 봐도 매수/매도 판단 유의
1. 투자 철학
나의 우위는 누구말이 맞는 말인지 알아보는 것에 있음
그러기 위해 꾸준히 해야하는 루틴
꾸준한 인풋(매크로, 경제지식, 개별 주식, 인문학 등)
사고력 확장을 위한 독서
이성을 유지하기 위한 일기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투자법을 지향(시나리오 매매)
3개월 이상의 시간지평
사이클은 반복된다. 중요한 건 그 차이를 알아보는 것
- 사이클의 정점 : 1. 위험회피와 손실의 망각 2. 불가능한 가정(가치와 가격의 괴리)탑다운, 타이밍은 기술적 지표로
- 사람 하나가 바꿀 수 없는 세계적인 흐름(미중갈등, 양극화, 자국우선주의, 군비경쟁 등)에서 시작
- 성장성이 크거나 공급자 우위의 산업에 투자나는 심리 상태에 큰 영향을 받는 투자자임 → 그래서 일기
- 일상에 신경쓸 일이 많으면 투자 비중 축소
2. 투자 전략 : 탑다운
산업에 투자(60%)
- 한 산업군에 30%씩 2개 OR 20%씩 3개
- 산업군 내에서도 주도주 3개 정도에 분산
- 현재 : 조선(25%), 원자재(25%), AI(10%)시나리오 매매(20%)
- 탑다운에 기반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