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증여를 통한 자녀계좌 투자 방법

Bryan Paik
2024.10.03조회수 15회

Bryan Pa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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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0년차 고등학교 물리 교사입니다.
FIRE를 달성하여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교육활동을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꾸준한 공부와 노력, 절제와 절약을 통해 FIRE를 최대한 빨리 달성하고 싶습니다.


학교에서 매우 친하게 지내고 있는 선배 교사가 연금저축을 시작하고 싶다고 얼마전 제게 조언을 구하였습니다.
작년 말에 쌍둥이도 출산하였고, 가지고 있던 현금으로 싼타페 하이브리드 풀옵션을 시원하게 일시불로 지르고,
더 이상 큰 돈 나갈 일이 없다고 판단되어서 연금저축을 제대로 시작해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대충 4년이 넘도록 연금저축을 시작하라고 노래를 불렀는데, 이제 그 노래가 조금은 통하기 시작한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물론 5000만원에 가까운 차를 일시불로 질렀다는게 조금 아쉽긴 하였지만, 제 돈이 아니기에 잔소리는 하지 않았습니다.
가정의 대략적인 재무 상황에 대해 듣고, 연금저축의 투자 금액을 정하였습니다.
다음은 연금계좌 납부 우선순위입니다.
연금저축은 무조건 세액공제 한도치 900만원 만큼 채워라(부부가 따로따로)
4월달에 성과급 나오면, 그 돈은 없는 돈이라고 생각하고 쌍둥이에게 매년 연금저축계좌로 증여해라
저축을 예적금으로만 하지 말고, 연금저축 1800만원을 채우기 위해서 노력해라
선배는 정교사, 형수는 공무원이기 때문에 1층, 2층 연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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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증여 10년 2천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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