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흠 울타 팔고 도미노피자와 풀을 매수.. 둘 다 꾸준히 언급되던 고전적인 배당성장주군요. 누랑 캐피탈원 같이 금융주는 일괄적으로 팔고 있고.. 방어적인 포지션을 시험하고 있는 걸까요

도미노는 식인종, 풀도 계속 약세를 보이고 있긴하지만 퀄리티가 좋아서 못담을 기업은 아니라고 보이네용 누는 최근에 많이 오르기도 해서 이해가 갑니다. 울타포함 비중이 적은것들은 유의미하게 보진 않아서 제 경우도 매도를 선택할 때 가장 빠르게 보이는게 비중 제일 적은 것으로 눈길이 가더라고요. 선택도 상대적을 쉽게 내리고

지금 제대로봤는데 도미노도 지분 0.21%밖에 안되네요. 근데 애프터장 주가는 9프로 오르고 울타는 그거 팔았다고 -4%내리고 내재가치와 전혀 상관없고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허허 버핏의 존재감이 지금 시장에 엄청난 것 같아요. 버크셔 현금 비중을 다들 뉴스로 입에 올리니.. 울타 주가는 버핏 효과로 방어 중이라고 생각하던 참인데(에스티로더나 다른 소매점 약세 대비) 이렇게 되면 저도 매도하고 더 싸게 주울 수 있는 기회를 노려볼까 생각되네요. 장 열리자마자 너무 떨어지면 그냥 가만히… ㅎㅎ;

저는 한 번 팔면 안쳐다 보고 더 살 주식이 아니라면야 미련없이 떠나보내려 하기 때문에 가만히 있으려고요. 떨어지면 더사용

전 요번에 다 정리해봤는데 징동, 브룩필드, 나이키, 플러터 엔터, 에어비앤비 정도 눈길이 확 가는듯 합니다! 항상 분기마다 13F를 통해 이런 개별종목 발굴기회를 주는 것 같아 재밌는 것 같습니다.

보는맛이 있죠 더 나올거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