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프트 - 3가지 프롬프트로 가짜 낮은 P/E를 식별하는 방법

프롬프트 - 3가지 프롬프트로 가짜 낮은 P/E를 식별하는 방법

avatar
퀄리티기업연구소
2025.09.24조회수 54회

안녕하세요, 동료 주식 투자자 여러분!


지난주에 3년 전에 검토했던 주식 한 종목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주가수익비율(P/E)이 6배였고, 순현금 상태였습니다.


저는 이 주식을 분석하는 데 많은 시간을 썼지만, 경기 순환주라는 이유로 결국 사지 않았습니다.


오늘 그 주식은 85% 하락했습니다.


저는 투자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미소 지었지만, 동시에 그 종목에 낭비한 시간이 떠올라 좌절감도 느꼈습니다.


그때 깨달았습니다. 위험은 단순히 돈을 잃는 것만이 아니라는 것을요.


싸게 보이지만 실상은 함정인 종목에 시간을 낭비하는 것 또한 위험입니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AI가 이 두 가지 위험을 피하는 데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그렇게 해서 제가 지금 사용하는 프레임워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낮은 P/E 비율이 진정한 가치인지, 아니면 단순한 잡음인지를 테스트하는 방법입니다.

1단계: 순이익(EPS) 확인하기


주가수익비율(P/E)이 6배라고 하지만, 과연 그 수익은 실제적이며 반복 가능한가요?


일반적으로 기업회계기준(GAAP)에 따른 이익은 복잡합니다.


일회성 항목, 중단된 사업, 세금 관련 편법 등이 모두 주당순이익(EPS)을 실제보다 좋게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P/E 비율을 믿기 전에, 먼저 EPS를 정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목해야 할 위험 신호:

  • "일회성" 항목이지만 계속 반복해서 나타나는 경우

  • 정제된 EPS가 GAAP EPS보다 10~15% 이상 낮은 경우

  • 실효세율이 지난 5년간의 평균보다 훨씬 낮은 경우

AI를 활용하는 방법:

주요 도구로 NotebookLM을 사용하세요.


최근 5년간의 연간 보고서를 업로드합니다.


다음 프롬프트를 실행하세요.


Find NON-CYCLICAL EPS inflaters, quantify impact, and build a GAAP→Clean EPS view. Cite every claim (doc, page/slide).

RULES

- If not disclosed → “Unknown”. Keep currency/units.

- Use weighted-avg diluted shares for per-share math.

- If GAAP EPS missing: compute = NI to common ÷ diluted shares (cite both).

CHECKPOINT IDs (one row each)

A1 Disposal gains; A2 Litigation/insurance gains; A3 MTM/derivative gains.

B1 Bill-and-hold/channel stuffing; B2 Capitalized expenses; B3 Longer useful lives; B4 Reserve releases; B5 Recurring “one-time” add-backs (8Q); B6 Losses in discontinued ops; B7 IFRS FV gains (property/biological).

C1 Seasonality inflates TTM; C2 Favorable mix; C3 FX tailwind vs 3y; C4 Commodity tailwind.

D1 Low ETR vs 5y median; D2 Deferred tax remeasurement.

E1 Buybacks (shares ↓, NI flat); E2 Cheap debt/holidays/PIK; E3 Capitalized interest.

F1 WC release “sugar high”; F2 SCF/factoring optics.

G1 PPA/negative goodwill; G2 Equity-method one-offs.

CALC

EPS Impact = after-tax amount ÷ diluted shares (if pre-tax only, mark “After-tax? = No”).

% of GAAP EPS = (EPS Impact ÷ GAAP EPS) × 100.

OUTPUT — PART 1 (bullets first)

Problem Summary (sorted by % of GAAP EPS)

- [ID] Name — EPS Impact: X.XX; %: YY.Y% — short reason. Source (doc,page)

If none: Problem Summary: None found.

OUTPUT — PART 2 (then ONE table)

| ID | Checkpoint | Period | Problem? (Yes/No/Unknown) | Amount (ccy) | After-tax? | EPS Impact | % of GAAP EPS | 1-line reason | Evidence (short quote) | Source (doc,page/slide) |

Notes: Prefer TTM; else FY; else latest Q (label). Aggregate multiple hits within Period; provide 2–3 representative cites. Output ONLY the bullets then the table.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간단한 요약이 표시됩니다.


그런 다음 모든 체크포인트, EPS 영향, GAAP EPS의 %, 직접 인용이 포함된 마스터 표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그 차이가 매우 극적입니다.


만약 일회성 특별 항목이 수익의 절반을 부풀렸고 P/E가 6배로 나타났다면, 실제 P/E는 12배에 더 가깝습니다. 이는 모든 것을 바꿔놓는 수치죠.


이것이 다음 점검 단계로 이어집니다. 심지어 '정제된' 수익조차도 경기 순환의 정점에 있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2단계: 기업의 경기 순환 주기 확인하기


기업 자체의 수치가 "정점"에 있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는가요?


연간 보고서와 최근 8~12개 분기 자료에 집중하세요.


주목해야 할 위험 신호:

  • 매출 총이익률이나 EBIT(세전이자지급전이익) 마진이 기업의 10년 평균 중앙값보다 훨씬 높은 경우

  • 설비 투자(capex), 제품 구성(mix), 가격 책정 변화 같은 명확한 증거 없이 마진이 갑자기 크게 상승한 경우

  • 3년 평균 대비 유리한 부문별 제품 구성

  • 3년 평균 대비 외환(FX)이나 원자재 가격의 순풍 효과

AI를 활용하는 방법:

  • 도구: NotebookLM

  • 자료 업로드: 최근 5년간의 연간 보고서

  • 다음 프롬프트 실행


From filings, flag if results look above mid-cycle. First give clear bullets, then a concise table. Cite every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
avatar
퀄리티기업연구소
구독자 1,224명구독중 102명
"투자의 질을 중시하며, 장기적 안목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비단 재테크뿐만 아니라 인생 전반에 걸쳐 복리의 힘을 믿고, 그 원칙을 실천에 옮기는 곳입니다. 여기서는 깊이 있는 분석과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지혜를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