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퀄리티 투자, 그 증명의 기록 - 테리 스미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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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퀄리티 투자, 그 증명의 기록 - 테리 스미스 [1]
[책] 퀄리티 투자, 그 증명의 기록 - 테리 스미스 [2]
15. 무수익 위험: 왜 지루함이 최고인가
예측 가능한 이익과 훌륭한 펀더멘털 재무 실적을 가진 ‘지루한’ 퀄리티 주식을 찾아내서 매수 후 보유했을 때 달성할 투자 수익과 비교해 주가가 끊임없이 저평가된 상황을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
투자의 열 가지 황금률
개인 투자자가 대규모 소매 펀드나 연기금 펀드매니저보다 유리한 측면이 꽤 있다. 보수를 정당화하기 위해 분기마다 운용보고서를 작성할 필요가 없다. 항상 벤치마크를 넘어서는 실적을 달성해야 한다는 압박도 없다. 게다가 유동성과 포트폴리오 구성 종목에 관한 운용 규정에 얽매이지 않아도 된다.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면 투자하지 마라
“누군가가 너무나 복잡해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비행기에 관해 무언가를 말하면, 내가 지금 한 말을 떠올려라. 다 헛소리다.”
인간은 태생적으로 마켓 타이밍을 잘하지 못한다. 그러니 하지 마라.
훌륭한 기업은 현금 창출 능력이 높고, 그 현금흐름의 적어도 일부를 사업을 키우고 투자의 가치를 복리 성장시키는 일에 재투자할 수 있는 기업이다
바보도 운영할 수 있는 사업을 하는 기업 주식에 투자하라
마켓 타이밍: 절대 따라하지 마라
좋고 나쁜 날이 언제일지 미리 포착해 대규모 매수 결정을 확신하며 만반의 준비를 끝낼 수 있을 만큼 본인이 훌륭한 투자자라고 생각하는가? 나는 내가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핵심은 이렇다. 투자자는 두 가지 부류다. 마켓 타이밍으로 돈을 벌 수 없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그래서 나는 한 위대한 투자자의 조언을 따르려 한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 중요하지만, 고퀄리티 기업 주식을 사면 매도에 관한 두 번째 구절은 이따금 잊어도 무방하다는 것이다.
옥석 가리기
주식 매수란 사실 그 기업의 자본금을 지분율만큼 사는 것과 같다. 그런데도 왜 기업이 자본을 활용해 창출하는 이익에는 관심을 가지지 않는가? 그 이익의 일부는 투자자의 몫이다. ROCE는 현금영업이익cash operating profit을 주주자본과 장기부채의 합으로 나눈 값이다.
자본비용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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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린치가 다악화라는 용어를 썼군요... 근데 린치형 형은 종목수 한때 1000개가 넘었잖아... ㅋㅋ

헉 S&P 2배네요 ㅎㅎ

피터린치는 매우 소수의 지분만 잠깐 넣어두고 정찰병으로 사용했다고 알고 있습니당 ㅎㅎ 유의미하게 비중을 뒀던 종목들 또한 100개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는 펀드 특성 때문인 것이지 개인투자자에겐 소수 종목이 가장 적합하다고 인터뷰한 걸로 기억합니다.

항상 꾸준한 독서. 많은 영감과 반성을 하게 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독서 토론 스터디 덕분에 꾸준한 독서에 도움이 많이 되어요. 응원 말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