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시대의 서로 다른 저자들이 서로 다른 맥락에서 쓴 책들이지만 유사한 구조를 보입니다. 서로 다른 곳에서 유사성을 발견했을 때 지적 희열을 경험합니다. '진화사고'는 선택과 변이를 통한 창조를, '내러티브&넘버스'는 스토리와 계량 분석을 통한 기업에 대한 가치평가를, '차이와반복'은 차이와 반복을 통한 존재와 세계에 대한 해석을 다룹니다. 좋은 책들입니다. 두고두고 읽어야겠습니다.회원가입만 해도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회원가입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