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07. 03 - 월가소식 ㅣ경제지표 동향

개미는뚠뚠
2025.07.03조회수 42회

개미는뚠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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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C는 미 증시가 신고점을 돌파하는 상황에서 앞으로 상승 여력이 크지 않다고 판단하며, 경계심을 가져야한다고 한다.
이들의 고객 중 강세론자들은 관세 충격이 이미 반영되었으며, 감세 기대, 금리인하, 달러 약세, AI투자 재부상으로 인해 증시가 상승할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약세론자들은 재고과다, 수요 이연, 관세 부담 전가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충격이 26년으로 전가된 것이라고 한다.

또한 4월 급락 후 3개월 만에 26%가 반등하였는데, 이는 과거 반등 속도보다 빠르다고 한다.
하지만 4월의 급락이 또한 빠른 하락이었기에, 그에 맞춰 반등한 것이라고 볼 수 있으며 저번 칼럼에서 TME의 20년 코로나 저점 이후 반등 패턴과 현재 패턴이 유사하다고 하며 현재는 긴 강세장의 일부일 뿐이라는 주장도 존재한다.
그러나 내 생각에는 단순히 차트 패턴이 유사한 것이므로 무조건 옳다고만 할 수 없다.
이러한 주장으로 RBC는 기본 시나리오 5,730p, 시장 컨센서스 EPS(약 265달러) 적용 시 5,900p, 낙관적 시나리오를 6,200p 전망한다.
UBS는 OPEC+ 증산은 예상보다 적으나 미국 셰일 생산의 헤지로 인해 25년 공급 과잉을 예상한다.
베이스 시나리오는 브렌트 유 68달러이며, 현 수준을 유지하다가 완만한 하락을 전망한다.
이처럼 유가가 하락하면 인플레에 긍정적이니 금리 인하와 주가 상승에 도움이 될 것 같다.
G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