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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을 어떻게 돌파해나갈 것인가.
몽몽생각정리

특이점을 어떻게 돌파해나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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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아빠
2026.02.19조회수 226회

설날동안 피드에 많이 떴던 내용들을 저도 많이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시작은 설날 전 봤던 하나의 글

https://shumer.dev/something-big-is-happening


특이점은 이미 왔구나, 공부하는 방식에서 변하고 따라가지 못하면 설 자리는 점점 없어지겠구나...


밸리 AI에서 신규기능으로 런칭한걸 보고 이전에 공부하던 방식이 틀린게 아니구나 싶으면서도 불안감도 커졌던 것 같습니다.

IMG_0046.jpeg

매일 읽은 글들을 함께 엮을 수 없으니 옵시디언이나 이런 글로 적어가면서 노드 그래프를 만들어뒀는데, 이미 서비스화 되는 것들을 보고 아 더 체계적이지 않으면 엣지를 찾기는 어렵겠다.를 뼈저리게 느끼네요.


설날동안 크게 두가지 일을 했습니다.

1)스크랩한 텔레그램 내용을 하루에 한번 자동화 해서 전송해주는 코드. (홍진채님 글도 봤는데 같은 고민을 했다는게 위안이 많이 됐습니다.)


2) 스크랩에서 멈추지 않고 노드화 시켜서 아이디어간 연관성을 만드는 작업.

(클로드 만세...)

IMG_0047.png

결과적으로 우려는 어떤 종착지에 도착했나?


이대로 하면 된다. 입니다.


많은 투자자 분들이 공통된 고민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냥 지금처럼 잘 따라가고, 또 아낀 시간들을 좀 더 고민하는 시간에 많이 쓸 수 있도록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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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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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아빠
구독자 34명구독중 2명
투자를 위한 개인적인 정리공간으로 특정 금융 상품에 대한 매수, 매도, 보유를 권유하거나 유도하는 목적으로 작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은 사전 고지 없이 삭제 및 수정될 수 있어, 단순 참고용 자료 뿐이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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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과 사색
2026.02.19

예전에는 비슷한 고민과 에로사항이 있으면 그결 해결해주는 서비스(앱, 웹 등)이 생기고 그럼 그 고민들이 해소되며 해당 서비스가 성장했는데 지금은 그냥 앵간하면 개인레벨에서 니즈에 맞게 뚝딱 해버리니 시대가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저도 토큰만 좀 많으면 좋은 텔레그램 채널 팔로우 하면서 자동으로 정리하고 싶은데 지금은 수동으로 선별해서 옵시디언 볼트에 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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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아빠
작성자
2026.02.19

다들 비슷한 관심사로 모인 커뮤니티라 그런지, 피드를 뒤적이다 보면 공통점도 배울 점도 너무 많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말씀처럼, 개인 니즈에 맞게 개인화 할 수 있다는게 참 신기하네요. 특히, 저도 토큰량 때문에 이 API 비용을 어떻게 감당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봇에 선별로 스크랩한 기사만 특정 시간에 요약 발송하는 식으로 바꿔뒀는데 비슷한 고민을 하시고 계셨군요 ㅠㅠ 동지를 만나니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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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빵
2026.02.19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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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아빠
작성자
2026.02.19

과찬이십니다. 오늘 슈크림빵님 최근 글을 보고, 예비 아내에게 재밌는 글을 봤다고 주절 거렸었는데 이렇게 뵙게 되니 반갑네요. 신선한 충격의 글 또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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