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을 마감하는 글을 작성하면서 바이오 포지션을 구축한 이유에 대해서 정리해 뒀었습니다. (링크)
1) 코스닥 기업들의 EPS 반등 시작
2) 코스닥 활성화를 위한 방안 1~2 개월 후 본격적으로 증시에 반영되었던 이전 사례들
3) 연초에 강한 코스닥 계절성 효과
당시 바이오 섹터에 진입학시 위해 이용한 ETF는 "KoAct 바이오 헬스케어액티브 " 현재 24 % 수준의 수익을 안겨주고 있어서 단기간 아주 만족스러움 (?)과 함께 앞으로 어떻게 진행 해볼지 바이오 섹터에 대한 생각을 조금 정리 해봤습니다.

(출처: ETF Check)
먼저, 해당 ETF를 고른 가장 큰 이유는 종목에 대한 쏠림이 큰 ETF 였습니다. 에이비엘 바이오와 알테오젠에 많은 비중이 담겨 있고, 동시에 바이오텍들의 플랫폼화가 섹터 내 하나의 테마라 생각하여 선택한 것이 시장 컨센을 이룬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다만, 알테오젠이 코스피 이전과 관련된 행동들을 개시하면서 2) 코스닥 활성화에 대한 수혜 부분이 감소할 것으로 생각되어 투자 가설 중 하나의 축이 무너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또, 바이오 컨퍼런스와 같이 하나의 큰 이벤트성 학회에 크게 반응하는 성질을 가진 섹터다 보니, 다가오는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해당 비중을 줄여둘까에 대한 고민을 조금 하고 있습니다.
생각해둔 대응 방향은 셀온이 나오기 전 (1/12 일 이전) 해당 ETF를 정리하고, 코스닥 활성화 수혜를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바이오 섹터를 찾아볼까? 에 대한 생각입니다.
~1/12 일 : Sell-on (이벤트성 변동성에 노출 정도 줄임.) --> 코스닥 수혜 + 바이오의 새로운 유행 ETF 선정
바이오의 새로운 유행들은 뭐가 있을까 고민하면서 몇가지 정리 및 링크 남겨둡니다.
1. 과거와 달리 바이오텍의 이슈성 이벤트를 보는 시각이 달라졌다.
최근 바이오텍 기업들이 글로벌 빅파마들과 L/O 계약 등을 체결하는 움직임들이 많이 보이고 있다.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