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M healthcare conference를 기다리면서...

JPM healthcare conference를 기다리면서...

avatar
현인
2026.01.07조회수 77회

11월을 마감하는 글을 작성하면서 바이오 포지션을 구축한 이유에 대해서 정리해 뒀었습니다. (링크)


1) 코스닥 기업들의 EPS 반등 시작

2) 코스닥 활성화를 위한 방안 1~2 개월 후 본격적으로 증시에 반영되었던 이전 사례들

3) 연초에 강한 코스닥 계절성 효과


당시 바이오 섹터에 진입학시 위해 이용한 ETF는 "KoAct 바이오 헬스케어액티브 " 현재 24 % 수준의 수익을 안겨주고 있어서 단기간 아주 만족스러움 (?)과 함께 앞으로 어떻게 진행 해볼지 바이오 섹터에 대한 생각을 조금 정리 해봤습니다.

image.png

(출처: ETF Check)


먼저, 해당 ETF를 고른 가장 큰 이유는 종목에 대한 쏠림이 큰 ETF 였습니다. 에이비엘 바이오와 알테오젠에 많은 비중이 담겨 있고, 동시에 바이오텍들의 플랫폼화가 섹터 내 하나의 테마라 생각하여 선택한 것이 시장 컨센을 이룬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다만, 알테오젠이 코스피 이전과 관련된 행동들을 개시하면서 2) 코스닥 활성화에 대한 수혜 부분이 감소할 것으로 생각되어 투자 가설 중 하나의 축이 무너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또, 바이오 컨퍼런스와 같이 하나의 큰 이벤트성 학회에 크게 반응하는 성질을 가진 섹터다 보니, 다가오는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해당 비중을 줄여둘까에 대한 고민을 조금 하고 있습니다.


생각해둔 대응 방향은 셀온이 나오기 전 (1/12 일 이전) 해당 ETF를 정리하고, 코스닥 활성화 수혜를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바이오 섹터를 찾아볼까? 에 대한 생각입니다.


~1/12 일 : Sell-on (이벤트성 변동성에 노출 정도 줄임.) --> 코스닥 수혜 + 바이오의 새로운 유행 ETF 선정

바이오의 새로운 유행들은 뭐가 있을까 고민하면서 몇가지 정리 및 링크 남겨둡니다.


1. 과거와 달리 바이오텍의 이슈성 이벤트를 보는 시각이 달라졌다.

  1. 최근 바이오텍 기업들이 글로벌 빅파마들과 L/O 계약 등을 체결하는 움직임들이 많이 보이고 있다.

  2. 이런...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
avatar
현인
구독자 31명구독중 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