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0 포트폴리오 관리
수익률이 높은 종목은 무조건 좋은 종목은 아니다 : 리스크
01:20 리스크란 무엇인가?
리스크 : 변동성. 학자들이 정의하려다 보니 변동성을 리스크의 척도로 많이 쓰긴하는데 변동성이 위험한 이유는 복구불가능한 손실이 무서운것이지 그냥 변동성 크더라도 수익률 높으면 좋은거지
변동성 높은 포트폴리오 갖고있으면 -30% 하면 손절을 하게 한다. 절제우위도 망가트린다.
아래위로 많이 변동하는것
그래서 당연히 우리가 수익률을 보기보다 샤프지수를 봐야하지
샤프지수 : 위험 대비 해서 수익률이 좋은 것. 복잡하니 지금은 수익률/변동성 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어떤자산은 변동성도 20% 수익률도 20% 라면 샤프지수 1.
어떤자산은 변동성 5%, 수익률 10% 라면 샤프지수 2. 얘를 2배 레버리지 쓰면 리스크 10%로 수익률 20% 달성 가능하지. 그래서 샤프지수 개념이 중요하다.
샤프지수가 높은게 좋은거라고 볼 수 있나? : 위험이라는걸 잘 측정을 해야한다. 보험으로 예를 들면 보험사 입장에서 보험료 매달 3만원 따박따박 들어와 변동성도 적고 수익률 일정한데, 손님이 사고가 나면 그때 보험료가 300만씩 나가지. 그래서 샤프지수가 높다고 무조건 좋은건 아니다.
위험 : 변동성 말고도 신용리스크,
10:30 내가 지금 번 게 실력일까, 운일까?
일반적으로 베타수익이라고 하면 주식시장이 좋아서 버는 수익이고
알파는 주식시장과 상관없이 내가 버는 수익률
밸리에 들어가면 본인 종목에 베타값을 거래정보에서 볼 수 있다. 온홀딩스는 2.35다. s&p500이 10% 오를때 온홀딩스는 23.5% 오르겠지. 그런데 실제 20% 올랐다면 베타를 이겼다고 볼수 없지. 리스크 대비해서 3.5% 손실을 본것이지. 만약 온홀딩스를 투자해서 30% 수익률이라면(진입시점이 달라서) 초과수익을 낸거지(알파가 6.5%)
베타는 장기간 걸쳐 정의된다. 베타값 계산할때 보통은 5년 움직임으로 베타를 계산을 한다. 그런데 5년전 주식의 성질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