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장기채 금리
4.15%에서 최근 한달 지속 상승하여 4.4% 수준에 도달함
과거 장기국채 입찰 경쟁률 범위(2.4 ~ 2.6 대 1)를 살짝 하회(2.3)한 것으로 보아 수요 감소로 인한 금리 상승으로 볼 수 있다.
국채 입찰은 직접 입찰, 간접 입찰, 딜러 입찰로 구분되며 간접 입찰(연기금, 보험사, 헤지펀드, 자산운용사 등)이 비중이 높아 주목해야 한다.
일본 민간자금의 미국 국채 매수가 줄었다고 추정 가능하다.
미국 재무부 마이너스 통장 TGA
미 재무부는 TGA 계좌에 8천억 달러 수준의 잔고 유지를 노력한다.
연말까지 7천억 달러 수준으로 축소(시중에 유동성 공급 효과)하겠다고 했고, 일단위로 확인할 수 있는 잔고를 보면 4분기 대선이 있던 기간 동안 1500억 달러 이상을 소진하여 잔고가 실제로 7천억 달러 수준으로 감소했다.
연말까지 추가적인 유동성 공급에는 제한이 있어 보이고, 오히려 잔고를 늘리는 과정에서 유동성이 축소될 가능성도 있다.
요약 : 유동성만 놓고 보면 미국 증시가 추가 상승할 여력이 많지 않다. 한국 증시는 사건사고로 저평가 구간이다. 그러나 국채 매수가 심플하고 마음이 편하다.
출처 : 메르 블로그, https://blog.naver.com/ranto28/223695377625
지나고 나면 쉽다. 그 전에 다양한 시나리오를 생각하기는 머리가 아프다.
그러나 머리가 아픈만큼 계좌는 자라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