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대형 화재와 재보험 시장

LA 대형 화재와 재보험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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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파크
2025.01.12조회수 2회

출처: 메르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ranto28/223722697021


샌타애나 바람과 대형 화재

Devil Winds(악마의 바람) : 내륙(네바다 고원 및 그렛 베이슨 지역)의 고기압이 캘리포이나 방향으로 흐르면서 고온 건조한 바람을 형성

캘리포니아에 한동안 비가 내리지 않았는데 샌티애나 바람까지 겹치면 불씨가 걷잡을 수 없게 됨

이번이 처음은 아니고, 종종 피해를 입음

2018년 이후 화재가 계속되자, 보험사들은 보험료를 올리는 것도 모자라 철수를 시작함


보험 연장 거부와 기존과는 다른 피해 규모

캘리포니아 지역 내 가장 큰 보험사 "스테이트 팜 제네럴"은 2024년 3월 보험 연장을 포기

이번 화재피해가 극심한 팰리세이즈 지역의 경우, 보험 계약 중 31%만 연장되었음

민간 보험 가입 거부로 주정부가 제공하는 Fair Plan을 가입했지만, 보상은 역부족임

JP모건에 따르면 600억 달러 이상의 손해가 예측되고,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임


보험금 지급과 이로인한 여파

통상 보험사와 주정부는 재보험 가입을 통해 막대한 보험금 지급에 대비를 함

재보험사는 주로 영국에 있음

영국 보험사가 보험금 마련을 위해 자산를 매각(미국채, 영국채 등)하면서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음


요약: 대형 화재와 막대한 보험금 규모, 영국과 미국 채권의 약세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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