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경색 트리거가 영국 국채?

금융경색 트리거가 영국 국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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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파크
2025.01.12조회수 2회

출처: 메르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ranto28/223723491481


위험과 수익률의 관계

  • 같은 위험이면 수익률이 높은 자산에 돈이 몰리고

  • 같은 수익률이면 위험이 낮은 자산에 자금이 흘러감

  • 부동산이나 증시에서 기대되는 수익률이 미국채 등 안전자산의 수익률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


LA 대형 화재

  • 보험금 지급을 위해 재보험사들의 자금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 다가오고 있음

  • 재보험사들은 영국에 많고, 영국 보험사들은 자산을 영국채와 미국채로 많이 보유함


영국 노동당의 집권

  • 증세 및 긴축 정책을 내놓았다가 여론의 뭇매로 재정 확대 정책으로 방향을 선회

  • 증세의 경우 기대만큼 달성이 어렵다고 판단되면서 결국 국채 발행량을 늘릴 것이라는 전망으로 영국채 금리 지속 상승


한줄 요약: 국채 금리의 상방 압력이 거세지고 있음. LA발 산불로 신흥국들의 외환위기 가능성이 더욱 고조됨


트럼프까지 고삐를 풀어버리는 순간이 다가오고 있음.

내 국채는 지금이라도 손절하고 쉬는 게 나을까, 이자는 나오니까 버텨볼까.

월가아재는 달러 산사태를 조심하자고 하는데 달러가치 하락과 금리 상승이 함께 올수도 있는 것인가.

공부를 해도 모르겠는데, 의미가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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