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메르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ranto28/223725061195
흥국생명의 신종자본증권
CoCo본드(Contingent Convertible Bond)의 일종으로 채권이지만 만기가 길어 채무가 아닌 자본으로 인정해줌(RBC 비율을 충족할 수 있음)
채권자 입장에서는 5년 마다 콜옵션을 행사할 수 있어서 액면 만기인 30년보다 짧은 듀레이션을 생각하고 투자함
흥국생명이 레고랜드 사태로 금리가 급등하자 관례적으로 상환/재발행하던 신종자본증권의 상환을 거부하면서 신뢰가 깨짐 -> 하루아침에 신종자본증권 가치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