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채를 가장 많이 보유한 국가
일본, 중국, 영국, 룩셈부르크 순(대한민국 18위)
로이터는 룩셈부르크가 보유한 국채의 85%가 중국 자금이라고 보고 있음
3월 말, 4월 초, 미국채에 투자한 룩셈부르크 자금 상당액이 빠져나갔다는 설이 있음
대부분의 자금은 EU 등에 흘러갔지만, 나머지는?
한국의 채권 시장
2025년 3월, 외국인 투자자는 국고채 30년 물 2.9조 원 매수
4월 들어서도 지속 매수(9천 억), 30년 물 금리 2.475%(04/21 조회)
환율은 1,424원(04/21 조회), 4월 8일 1,485.5원 대비 4.1% 하락
참고) 미국채 30년 물 4.809%, 일본채 30년 물 2.706%
한줄 요약: 룩셈부르크로부터 다량의 국채 매수세가 확인됨. 미국과 일본보다 국채가 비쌈.
출처: 메르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ranto28/223839799372
외국인 투자자 매수세 중에 룩셈부르크 비중을 알 수 있으면 좋겠는데, 못 찾았음.
한 달에 2.9조 원이라는 게, 아주 큰 금액 갖지는 않으나(작년 9월 15조 원) 의미가 있는 비중이라고 보고.
다만, 이로 인한 환율 및 금리 안정이 일시적이라는 면에서 아쉬움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