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운하의 양 끝 항구
카브리해에서 태평양을 잇는 파나마운하는 중국의 일대일로 계획에 중요한 루트 중 하나
파나마운하 양쪽 끝 항구(크리스토발항, 발보아항) 운영권을 소유한 기업은 중국 기업가 리카싱 소유 법인(CK허치슨홀딩스)
운하 운영권 매각 중단
과거 역대 주석들과 친분이 있었던 리카싱은 시진핑과는 악연이 있음
트럼프가 집권하면서 파나마 운하를 되찾겠다고 공언, CK허치슨홀딩스는 전세계 43개 항구의 운영권 전체를 미국 블랙록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
이는 중국이 일대일로를 통해 운영권을 확보했다는 항구 129개 중 43개 모두 해당하는 것으로, 계약 발표 후 계약 철회를 압박
25년 4월 3일 최종계약 체결 예정일이었으나 계약 보류. 파나마 운하가 중국 정부의 통제를 받는다는 사실이 확인됨.
미국의 파나마운하 루트 확보 가능성
미국 편으로 돌아선 파나마 정부는 항구 운영 관련 검찰 수사 의뢰, 운영권 계약 무효 소송 제기.
공공(파나마 정부)-민간(미국 블랙록의 컨소시움) 합작모델로 전환 검토
리카싱 일가는 중국 내 재산을 사회 환원 및 매각을 진행하였고, 근거지를 해외(유럽 등)로 옮김
한줄 요약: 파나마 대법원 판결이 남았으나, 리카싱 소유의 항구 운영권이 파나마 정부와 미국 민간기업으로 넘어갈 것 같음. 중국의 일대일로 계획에 차질이 발생
출처: 메르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ranto28/224042487517
리커창처럼 휴식 중 갑자기 사망하는 일이 벌어지지 않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