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운하 운영권 매각 결과는?

파나마 운하 운영권 매각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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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파크
2025.10.17조회수 19회

파나마 운하의 양 끝 항구

  • 카브리해에서 태평양을 잇는 파나마운하는 중국의 일대일로 계획에 중요한 루트 중 하나

  • 파나마운하 양쪽 끝 항구(크리스토발항, 발보아항) 운영권을 소유한 기업은 중국 기업가 리카싱 소유 법인(CK허치슨홀딩스)

운하 운영권 매각 중단

  • 과거 역대 주석들과 친분이 있었던 리카싱은 시진핑과는 악연이 있음

  • 트럼프가 집권하면서 파나마 운하를 되찾겠다고 공언, CK허치슨홀딩스는 전세계 43개 항구의 운영권 전체를 미국 블랙록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

  • 이는 중국이 일대일로를 통해 운영권을 확보했다는 항구 129개 중 43개 모두 해당하는 것으로, 계약 발표 후 계약 철회를 압박

  • 25년 4월 3일 최종계약 체결 예정일이었으나 계약 보류. 파나마 운하가 중국 정부의 통제를 받는다는 사실이 확인됨.

미국의 파나마운하 루트 확보 가능성

  • 미국 편으로 돌아선 파나마 정부는 항구 운영 관련 검찰 수사 의뢰, 운영권 계약 무효 소송 제기.

  • 공공(파나마 정부)-민간(미국 블랙록의 컨소시움) 합작모델로 전환 검토

  • 리카싱 일가는 중국 내 재산을 사회 환원 및 매각을 진행하였고, 근거지를 해외(유럽 등)로 옮김


한줄 요약: 파나마 대법원 판결이 남았으나, 리카싱 소유의 항구 운영권이 파나마 정부와 미국 민간기업으로 넘어갈 것 같음. 중국의 일대일로 계획에 차질이 발생

출처: 메르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ranto28/224042487517


리커창처럼 휴식 중 갑자기 사망하는 일이 벌어지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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