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의 폭락장에서도 내 주식 비중은 100%였고,
2025년 지금도 여전히 주식 비중은 100%다.
아직 젊기에, 지금까지 모아둔 자산보다 앞으로 발생할 현금흐름이 훨씬 크다는 점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내가 매수한 주식들이 상방은 몰라도 하방은 상대적으로 제한되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는 하락장에서도 그냥 버틴다.
하방이 제어된 주식들을 하락장에서 현금처럼 활용해서 리밸런싱을 수행하면,
반등장에서 금방 따라 잡을 수 있다는 것을 2022년에 경험했기 때문이다.
2022년에는 전체 포트의 25% 정도 비중으로 보유 중이던
현대차2우B, LG화학우, 코오롱인더우, DL이앤씨우 등의 우선주들이 지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잘 버텨주었고,
이들을 현금처럼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리밸런싱을 한 결과, 남들보다 빠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