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주식을 미리 사두기 위해 OXY 를 꾸준히 조금씩 사고 있습니다.OXY는 기본적으로 원유 가격과의 연관성이 높기도 하고, 그 외에 기업의 엣지도 어느 정도 확보가 되어있다고 생각해서, 다른 etf나 회사를 딱히 더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TLT는 꾸준히 매도하고 있습니다.97~99달러 사이를 왔다갔다하고 있는데, 근 2~3주 간에 가지고 있던 물량의 절반 정도를 팔았네요.회원가입만 해도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회원가입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