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XY, TLT 등

서운
2024.08.22조회수 9회

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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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게 투자의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 IT 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관심 분야: 우주, 테크, 심리


에너지 주식을 미리 사두기 위해 OXY 를 꾸준히 조금씩 사고 있습니다.
OXY는 기본적으로 원유 가격과의 연관성이 높기도 하고, 그 외에 기업의 엣지도 어느 정도 확보가 되어있다고 생각해서, 다른 etf나 회사를 딱히 더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TLT는 꾸준히 매도하고 있습니다.
97~99달러 사이를 왔다갔다하고 있는데, 근 2~3주 간에 가지고 있던 물량의 절반 정도를 팔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