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약간은 경건한 마음으로 읽어야하는 책입니다.
작가에 의하면 우리의 삶은 두 개의 산을 오르는 과정입니다.
첫 번째 산은 우리의 직업, 학업 등 인생에서 어떤 결과에 다다르는 과정으로 설명됩니다.
두 번째 산은 우리 내면의 선함과 사랑하는 이 혹은 공동체에 대한 헌신을 실천하는 과정으로 설명됩니다.
작가는 우리의 인생을 전반적으로 어우르며 두 번째 산을 반드시 올라야 함을 역설합니다.
첫 번째 산은 사회가 만들어낸 인조적이고 허망한 가치관이며, 두 번째 산은 우리가 진정으로 추구해야할 거룩한 목표라고 말합니다.
저는 사실 어떤 면에서는 동의하고, 한편으로는 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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