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 김기태

[독후감]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 김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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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
2025.05.30조회수 20회
  • 언젠가 기억나지 않는 이유로 장바구니에 넣었고, 순서에 맞게 주문되어 제 손에 잡힌 책이었습니다.

  • 소설은 그 길이를 기준으로 장편 소설과 단편집으로 나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책은 단편을 모아놓았습니다.

  • 가끔 뜬금없이 장편 소설가에게는 조금은 불공평한 일이 아닌가, 라는 엉뚱한 생각을 합니다.

  • 100m 달리기를 하는 선수와 42km 달리기하는 선수간에 굳이 '실력'을 따지자면, 장거리를 달리는 선수가 더 뛰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 선수는 속도 뿐만 아니라 밸런스, 체력, 머리싸움, 전략 등이 필요한데, 단거리 선수는 오직 폭발적인 스피드만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 물론 이 생각은 틀린 생각입니다. 그저 장르가 다른 것 뿐이고, 각각의 장르는 각각의 어려움이 있을겁니다.

  • 마찬가지로 단순하게 생각했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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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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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게 투자의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 IT 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관심 분야: 우주, 테크, 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