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측하고 투자하기 또는 안하기 보다는
계속해서 시장에 참여하면서 자기만의
엣지를 늘려나가면 좋다.
누구나 본인 성향에 따라 투자하게 되지만,
내가 틀릴 수 있다는 생각으로 내 생각과 반대가 되는 부분도
포트에 같이 가져가면 좋다. (헷제 하지 말고 헷지 하자.)
이번에는 연말이 되면 주목해야할 한 가지 방법을 소개 해본다.
종목을 선정하는 방법은 쉽다.
한 해 동안 주가가 줄 곧 하락했을 것
기업의 정량적 펀더멘털이 좋을 것(숫자)
보노보노는 작년 한 해 동안 계속해서 하락해 왔는데
숫자가 좋은 회사였기에 계속 해서 주목하고 있었다.
(현재 수익률 20.31%)
우리나라 세법이나 미국 세법은
연말까지 수익을 손실과 상계해서 세금을 줄이는 것을 허용해 주기 때문에
한 해 동안 줄 곧 하락한 종목의 경우 매도 유인이 높다
그리고 연말까지 하락이 더 큰 하락을 불러온다.
그래서 앞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 종목의 경우에는
연말에 사두면 이듬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코스트코도 마찬가지다.
최근에 어느분이 소개해주신 Zoetis 도
숫자에 문제가 없어서 다른 정성적 내러티브에 악재가 없다면
하락이 하락을 불러온 것이라
2월이 되면 높은 확률로 반등하리라고 본다.
미국의 경우에는 이듬해 30일이 지난 기간까지 재매수를 하는 경우
상계를 안해주기 때문에 2월부터 매수세가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
보노보노야 더 힘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