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연금수익률을 기록한지 103일이 지났다.
변동성이 이번주에 가장 심할 것이라고 생각해서
주말에 기록 하려고 했었다.
100일이 지났지만 연금 수익은 크게 변동이 없었다.
한편으론 아쉽지만 안정적임에 감사한다.

메인 계좌 올해 수익률의 경우 코스피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전쟁 5일 전에 다른 계좌들에서 수익률이 3, 40%가 넘어
한국 개별 종목들을 모두 정리해버리는 행운으로 수익은
과분했다고 생각한다.


연말정산 세액공제를 위해 300만원씩 2년 동안 방치해 뒀던
IRP 계좌도 이번 변동성에 300만원 추가 불입 후 지주사ETF에 넣어서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전액을 원하는 ETF로 담지 못하는게 아쉬워서 매년 세액공제 가능액 만큼만 넣을 예정이다.

기록에서 끝내지 않고 벨리 기능 CereFin 을 이용해서 점검을 해주고 커뮤니티에 제안하는 글을 작성해달라고 해 보았다.
투자는 지금 시대의 “금융자본주의의 룰을 받아들이되,
거기에 끌려다니지 않는” 방식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과 비교할 필요 없이 내 수준에서 평생 투자해 나갈 생각으로
내 판단에 실제로 내 자산을 넣어보며 경험치를 쌓아 나가는 중이다.
낙폭에 상관없이(현금 비중과 + 월급여)로 천천히
꾸준히 학습해서 시장이 비효율을 가져가는
지수, 종목, 섹터에서 수익을 창출하고자 한다.
이게 사실 개인투자자가 가질 수 있는 가장 강한 무기 중 하나라 생각한다.
아래는 CereFin 기능으로
스스로 포트를 체크하고 점검 해볼 수 있었다.
현재 변동성 장세는 변동성일 뿐,
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