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률 기록(feat. Cere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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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바운스
2026.03.14조회수 298회

지난번 연금수익률을 기록한지 103일이 지났다.

변동성이 이번주에 가장 심할 것이라고 생각해서

주말에 기록 하려고 했었다.


100일이 지났지만 연금 수익은 크게 변동이 없었다.

한편으론 아쉽지만 안정적임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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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계좌 올해 수익률의 경우 코스피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전쟁 5일 전에 다른 계좌들에서 수익률이 3, 40%가 넘어

한국 개별 종목들을 모두 정리해버리는 행운으로 수익은

과분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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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세액공제를 위해 300만원씩 2년 동안 방치해 뒀던

IRP 계좌도 이번 변동성에 300만원 추가 불입 후 지주사ETF에 넣어서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전액을 원하는 ETF로 담지 못하는게 아쉬워서 매년 세액공제 가능액 만큼만 넣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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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에서 끝내지 않고 벨리 기능 CereFin 을 이용해서 점검을 해주고 커뮤니티에 제안하는 글을 작성해달라고 해 보았다.


투자는 지금 시대의 “금융자본주의의 룰을 받아들이되,

거기에 끌려다니지 않는” 방식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과 비교할 필요 없이 내 수준에서 평생 투자해 나갈 생각으로

내 판단에 실제로 내 자산을 넣어보며 경험치를 쌓아 나가는 중이다.


낙폭에 상관없이(현금 비중과 + 월급여)로 천천히

꾸준히 학습해서 시장이 비효율을 가져가는

지수, 종목, 섹터에서 수익을 창출하고자 한다.

이게 사실 개인투자자가 가질 수 있는 가장 강한 무기 중 하나라 생각한다.


아래는 CereFin 기능으로

스스로 포트를 체크하고 점검 해볼 수 있었다.


현재 변동성 장세는 변동성일 뿐,

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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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FJ(수호자) : 겸손한 자세로 세상을 지탱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근면하고 헌신적인 성격으로 주변 사람들에 깊은 책임감을 느낍니다. - 42세 / 179cm / 69kg - 관심사 : 세상 모든 것 - 취미 : 딸들이랑 놀기 / 여행 / 테니스 / 농구 / 수영 / 주말농부 / 꽂힌 분야 책 왕창 빌려와서 한꺼번에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