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시장이 안좋은 와중에도 건설주가 좀 올라서 봤더니....
건설주도 트럼프 트레이드였다. 트럼프의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공약에 따른 재건 테마인듯 하다.
건설도 조금 바닥을 기고 있기는 한데..... 이건 그냥 단순 테마라고 생각한다.
엔터
JYP의 서프라이즈. 한때 나의 사랑을 독차지 했던 제왑
너무 사랑했던 나머지 한동안 쳐다볼 수가 없었다.
아주 조금의 비중만 덜어내고 올해 내내 보유하고 있다.
아직 실적 검토를 하기 전이다. 자고 나서 해야지
본격적인 반등이 있기를 기대하지만......
뉴진스의 내용증명 기사가 나왔는다. 큰 이슈 없이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
엔터 올해 푹 쉬었잔아. 좀 가즈아
바이오
알테오젠은 예상데로 TP 상향된 리포트가 나왔지만
장이 전체적으로 약하니 별 힘을 쓰지 못했다.
빨리 올랐으면 하는 바람은 항상 갖고 있고 이런 리포트가 나올 때면 조급함은 더 심해지는 것 같다.
조급해하지 말자
의사결정을 할 때 단기 시계열에서 향후 어떤 이벤트가 다가오는지를 꼭 확인할 필요가 있겠다. 몇번의 의사결정 이후 바로 맞이했던 급등 또는 급락이 있었는데, 상승과 하락을 내가 어찌 할 수 있겠냐만 이벤트를 미리 확인하면 어떤 가능한 시나리오가 있음을 미리 파악하고 심리적으로 대비할 수 있을 것 같다.





